티스토리 뷰

반응형



어제(8월 23일),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의 이시바 신조 총리가 만났다.
사람들은 정치 뉴스로만 소비했겠지만, 난 달리 본다.
이런 회담은 결국 경제 판도를 흔드는 시그널이다.
누군가에겐 뉴스, 누군가에겐 기회. 어쩌면 우리에겐… 그냥 스크롤 내리는 콘텐츠.


1. 청정에너지 – 수소·암모니아

두 정상은 수소·암모니아 협력을 약속했다. 탈탄소 시대엔 기름보다 값진 게 수소다. 결국 이 산업은 “기본빵”이다.
• 수혜 기업/산업: 수소 연료 생산업체, 연료전지 개발, 암모니아 운송 인프라
• 추천 읽을거리: 한국 수소산업협회

결국 가스통은 버리고 수소통을 들라는 얘기다.


2. AI 및 디지털 – 사람보다 똑똑한 기계

담화문엔 AI 협력 확대도 담겼다. AI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.
국방부터 병원, 심지어 우리 블로그 제목 뽑는 것까지 AI가 다 한다.
• 수혜 기업/산업: AI 솔루션 기업, 클라우드·빅데이터, AI 스타트업
• 추천 읽을거리: NIA 인공지능 허브

솔직히 나보다 내 아이패드가 똑똑하다.


3. 전략물자·공급망 – 결국 반도체

회담에선 전략물자 공급망 강화도 나왔다. 반도체, 희토류, 첨단소재.
이건 뉴스라기보단 상식이다. 공급망이 끊기면 모든 게 멈춘다. 스마트폰이든 자동차든.
• 수혜 기업/산업: 반도체, 정밀소재, 물류 자동화 기업
• 추천 읽을거리: KOTRA 해외시장뉴스 – 공급망

결국 지구는 반도체로 돈다. 전기도 아니고, 물도 아니다.


4. 합작 투자·기술 교류 – 스타트업의 기회

AI·에너지 분야에서의 합작 R&D는 작은 회사에겐 복권 같은 거다. 정부 펀딩, 공동 프로젝트, 기술 교류.
스타트업이라면 이 기회를 노려야 한다. 물론, 대부분은 망한다. 그래도 망하는 와중에 몇몇은 커진다.
• 수혜 기업/산업: 청정에너지·AI 스타트업, 한·일 합작 벤처
• 추천 읽을거리: 중소벤처기업부 – 창업지원

망해본 사람만 안다. ‘기회’란 게 늘 달콤한 건 아니라는 걸.





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의 회담은 “미래 산업 로드맵” 같은 힌트를 남겼다.
정리하면, 돈 되는 곳은 수소, AI, 반도체·공급망, 그리고 합작 R&D다.

다만, 기억해야 한다.
뉴스에서 본 산업이 다 돈이 되면 우리 모두 부자가 됐을 거다. 현실은… 블로그에 글이나 쓰고 있다.

반응형
Total
Today
Yesterday
최근에 올라온 글
반응형